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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ing /TXT

  • song:Ghosting
  • artist:TXT・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
  • album:minisode1 : BLUE HOUR

사라진 너, 사 사라진
消える君、消える君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に消える

사라진 너, 사 사라진
消える君、消える君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に消える

메아리만 맴도는 방에
こだまだけぐるぐるする部屋に

나 혼자서만 떠돌아 내내
僕一人だけ放浪する ずっと

난 유령처럼
僕は幽霊みたい

유령처럼
幽霊みたい

네모난 화면에 가득한 메시지들
四角い画面にいっぱいなメッセージ

티키타카 좋았던 우린데
ティキタカ 良かった僕たちだけど
☆スペイン語で短くテンポがいい感じのやり取りのこと。私調べ。

뭔가 좀 이상해 벌써 일주일째
何かちょっとおかしい もう一週間目

여전히 숫자 날 반겨 1만
相変わらず数字 僕を迎えて1万

멍하니 바라봐 쓸쓸하게 띄워놓은 window
ぼんやりと眺めて寂しく浮かべる窓

오른쪽엔 내 얘기만 뒹굴어 홀로
右手には僕の話しだけゴロゴロする一人

점점 더 불안해져
段々もっと不安になる

All day all day all day all day
毎日毎日毎日毎日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허공에 묻곤 해
空虚に埋まったりする

난 너한테 뭐길래 (뭐길래)
僕は君に何だ(何だ)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메아리만 맴도는 방에
こだまだけぐるぐるする部屋に

나 혼자서만 떠돌아 내내
僕一人だけ放浪する ずっと

난 유령처럼
僕は幽霊みたい

바라봐 멍하니 새롭게 올라온 네
眺めるぼんやりと 新しく上がって来た君

Hashtag ‘오늘_하늘참_예쁨’
ハッシュタグ“今日一日本当きれい”

믿을 수 없어 다 이미 내 세상 속에
信じられない全ての意味 僕の世界の中に

너는 logout 이제야 알아
君はログアウト 今になってわかる

밤을 새 오늘도 뜬 눈으로 like a zombie
夜を明かし今日も寝れない目で ゾンビみたい

찾고 있어 대화 속에 이별의 징조
探している対話の中で別れの兆し

아직 난 모르겠어
まだ僕はわからなかった

All day all day all day all day
毎日毎日毎日毎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허공에 묻곤 해
空虚に埋まったりする

난 너한테 뭐길래 (뭐길래)
僕は君に何だ(何だ)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메아리만 맴도는 방에
こだまだけぐるぐるする部屋に

나 혼자서만 떠돌아 내내
僕一人だけ放浪する ずっと

난 유령처럼
僕は幽霊みたい

사실 나도 알아
実は僕もわかる

‘대답 없음’ 그게 대답인 걸
“答えがない”それが答えということ

익숙해지지 않아
慣れない

혼자가 돼 버린 게
一人になってしまって

사진 속의 우리처럼
写真の中の幽霊みたい

어서 다시 돌아가야만 해
早くもう一度帰らなければならない

난 아직 여기 있는데
僕はまだここにいるけど

난 아직 여기 있는데
僕はまだここにいるけど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허공에 묻곤 해
空虚に埋まったりする

난 너한테 뭐길래 (뭐길래)
僕は君に何だ(何だ)

한순간 사라진 너, 사 사라진
一瞬は消える君、消える

희미한 유령처럼 사 사라진
かすかな幽霊のよう消える

메아리만 맴도는 방에
こだまだけぐるぐるする部屋に

나 혼자서만 떠돌아 내내
僕一人だけ放浪する ずっと

난 유령처럼
僕は幽霊みたい

 

歌詞引用 https://lyricstranslate.com/ko/artists

あんにょん!ちゃん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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