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

셀 수 없는 (Countless)  /SHINee

  • song:셀 수 없는 (Countless)
  • artist:SHINee(샤이니)
  • album:DIRECTOR’S CUT

한 발을 다가서면 두 발 물러서고
一歩近づくなら二歩下がって

셋을 주고 나면 넷을 기대하고
3つくれたら4つ期待して

우릴 계산하며 너를 떠날 때를
僕たちを計算して君を離れる時を

기다린 건지 몰라
待っていたかも知れない

너를 원망하고 네게 투정하고
君を恨んで君に拗ねて

몹쓸 이율 대고 이내 포기하고
悪い利率当ててすぐ諦めて

손을 꼽아가며 너와 다른 점을
手を挙げながら君と違う点を

세왔던 건지 몰라
数えてたのかも知れない

어쩌면 난 너 아닌
もしかしたら僕は君 いいや

또 다른 꿈을 꾼 지 몰라
また違う夢を見ていたのかも知れない

하지만 다시 그 꿈을 깨면
でもまたその夢を覚めたら

널 찾고 있잖아
君を探していたじゃないか

그래 내겐 니가 꼭 필요한
そう僕には君が絶対必要な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が残っている

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
君は僕の単語、僕の文章、僕の全ての言語

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違う考えをしても夢を見ても

결국 난 널 말하는 걸
結局僕は君を言うんだ

수많은 별을 세며 꿈을 청하지 않아도
数多い星を数え 夢を求めなくても

니 생각에 밤을 샐
君の考えに夜を明かす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が残っている

한 손을 빼려 하면 두 손으로 잡고
1つの手を抜いたなら2つの手で握って

세차게 밀어내도 내 곁에 머물고
激しく押しのけても僕の側に滞在して

아무런 계산 없이 안아준 널 잠시
何の計算なく抱いてくれた君をしばらく

잊으려 한지 몰라
忘れようとしたのかも知れない

가슴이 두근대면 나의 손을 잡고
胸がときめいたら僕の手を握って

다리가 떨려오면 Radio를 켜고
足が震えて来たらラジオをつけて

박잘 세지 않고 춤을 추던 우릴
強くなく踊っていた僕たちを

잊었던 건지 몰라
忘れたのかも知れない

어쩌면 난 너 아닌 (어쩌면 난)
もしかしたら僕は君 いいや(もしかしたら僕は)

또 다른 꿈을 꾼 지 몰라 (꿈을 꿔)
また別の夢を見ていたのかも知れない(夢を見る)

알잖아 다시 그 꿈을 깨면
知ってるじゃない またその夢から覚めたら

날 안고 있을 널
僕を抱いている君を

그래 아직 널 더 사랑할
そうまだ君をもっと愛してる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が残っている

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
君は僕の単語、僕の文章、僕の全ての言語

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違う考えをしても夢を見ても

결국 난 널 말하는 걸
結局僕は君を言うんだ

수많은 별을 세며 꿈을 청하지 않아도
数多い星を数え 夢を求めなくても

니 생각에 밤을 샐
君の考えに夜を明かす

셀 수 없는 이유들만 남아
数え切れない理由だけ残る

알아 너 없인 안 되는 날 (Yeah)
知ってる 君なしではだめな僕を

난 알아 너 없인 꿈도 못 꾸는 날
僕は知ってる 君なしで夢も見られない僕を

늘 그려왔었던 바래왔던
いつも描いていた 願っていた

너라는 내 꿈들이
君という僕の夢が

내겐 이미 현실이란 걸
僕にはすでに現実だという

넌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
君は僕の単語、僕の文章、僕の全ての言語

다른 생각을 해도 꿈을 꿔도
違う考えをしても夢を見ても

결국 난 널 말하는 걸
結局僕は君を言うんだ

그 어떤 깨기 싫은 꿈들을 다 포기해도
そのどんな覚めるのは嫌な夢を全て諦めても

니 생각에 밤을 샐
君の考えに夜を明かす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だけ残っている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だけ残っている

셀 수 없는 이유들이 남아 있어
数え切れない理由だけ残っている

 

歌詞引用 https://lyricstranslate.com/ko/artists

あんにょん!ちゃんなり

 

-SH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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